여자라면 절대 지나칠 수 없는 곳...!!  

신사이바시에 아디다스 퍼포먼스 센터를 지나면
도큐핸즈 가 있습니다.






저 역시 도큐핸즈를 지나칠 수 없었죠... 





고민했던 밥주걱... 귀여웠어요.
젓가락은 생각보다 비싸더라구요.
 






귀여운 캐릭터의 머그잔과
다양한 색깔들의 그릇들이 저를 유혹했습니다ㅠ





여자의 로망. 교세라 세라믹 칼.

엄마하테 사온다고 하니깐 필요없다고 하시더니...
이제서야 자기도 이 칼을 사야겠다고 하시네요;;;
큰 국자 모양의 돈부리 만들때 사용하는거 사려고 했는데
1200엔... 고민하다가 그냥 왔어요.
생긴게 너무 허접;;;;






지하에는 다양한 동물 인형들...
아래 고양이는 상자에서 살짝 튀어 나와 저 생선모양 버튼을 눌러요.
그럼 야옹~ 소리가 나와요 ㅋㅋ
엄청 귀여웠어요.





아이쇼핑하느라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도큐핸즈 꼭~ 들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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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은 친구가 여행박사를 통해서 예약을 해서

호텔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알지 못한채 향했습니다.
난바역에 위치하고 도톤보리랑 가깝다는것만 알고 있었죠

정말 돈키호테랑도 가깝고 드럭스토어 스기랑도 가까웠습니다^^

3박중 2박을 묵은 메트로21호텔 입니다.

조식이 맛있었어요. 조식이 맛있는걸로 유명하대요.




메뉴는 거의 달라지지 않는것 같았어요. 2일간 같은 음식이 나왔거든요.
하지만 꽤 맛있었고, 잘 먹지 않는 낫또가 맛있더라구요.

일본 가정식 반찬은 먹지 않았어요. 제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ㅎㅎ





사진처럼 부폐식으로 되어있었어요.
조식의 중요함도 알게 되었어요. 아침을 든든하게 먹어야 열심히 걷고 또 걸을 수 있죠. ㅋ.ㅋ
든든하게 아침을 먹은 덕분에 즐겁고 열심히! 유니버셜 스튜디오에서 놀 수 있었습니다.


 



생선은 식어서 비렸어요.
건강을 위해 낫또를 열심히 먹어 주었습니다^^






베이커리가 꽤 맛있었습니다^^
우롱차가 너무 맛있었어요ㅠㅠ






카푸치노도 한잔 하구요!






아침의 도톤보리는 조용했어요^^






조식은 맛있었으나...
우린 호텔에서 마지막 밤에 알았어요.
이 호텔이 내가 꼭 유의해야한다고 한국에서 부터
생각했던 소에몬쵸거리에 있는 호텔이라는걸ㅠㅠ

 밤에는 너무 무서웠다...

엄한 언니/오빠들이 거리에서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손님이라고 할까

 소에몬쵸 거리에 있다는건 몰랐는데
앞뒤로 소에몬쵸라는 큰 간판(?)같은걸 마지막 밤에 보았어요.
첫날 보지 않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마도 다시는 가지 않을 호텔일꺼에요.

 소에몬쵸에 있는 호텔이라도 상관이 없다면.
빨리 들어올꺼라면 괜찮을지도 ;;;
가격이 저렴하다고 들었거든요;;;
어린이들 데리고 온 일본/한국 가족 관광객들도 있었으니깐...!!
그리고 돈키호테가 정말 코앞이라 좋았어요 ㅋㅋ
닛폰바시역이랑도 가까워서 드럭스토어 스기랑도 가깝구요.

 

 덧

.

.

 

유흥가 쪽 약하신분들이

이 호텔을 가신다면 소에몬쵸 확인하고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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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y~ 2010.11.08 15:16 신고  

    전 민박을 해서 호텔식은 먹어보질 못했네요~~
    민박집에서 해주는 밥만 먹었다죠.. ㅎㅎ
    한국사람이라서 한국음식을 먹었는데 먹기는 좋았지만..
    일본음식을 많이 못 먹어봐서 그 부분이 아쉽네요~~  X

  2. 2010.11.08 15:41  

    비밀댓글입니다  X

    • hohoba 2010.11.08 15:43 신고  

      케이님 자꾸 귀찮게 해드려서 죄송스럽네요ㅠㅠ 몇시간동안 이리저리 끄적거리다가 어떻게 했어요 ㅋㅋㅋ  X

신사이바시 아이쇼핑을 즐기고 우메다역으로 향했습니다.
우메다 햅파이브 대관람차와 스카이빌딩 공중정원에서 야경을 즐기기 위해서죠~!!

스카이빌딩이 더 늦게까지 해서 대관람차를 먼저 타기로 결정했어요.

우메다역으로 가면 햅파이브 가는 안내판 등이 잘 되어있기때문에
무리없이 찾을 수 있으실 거에요^^





대관람차에서 본 우메다 주변 광경입니다^^






햅파이브에 도착하여





역시 주유패스 입장권 사용해서입장료는 무료입니다^^





관람차를 탔습니다.

 고소공포증으로 처음에는 너무너무 무서웠습니다.
아주 천천히 움직였는데 그거 조차도 무서웠어요.

야경을 즐길 여유따위도 없었지만..






 

어느정도 안정을 찾고!
야경을 감상하며...!

 카스테라 긴소에서 사온 남은 카스테라를 먹었어요ㅎㅎ

 


.
.
.


그리고 다음 목적지인 스카이빌딩을 찾아갔습니다.





블러그 포스팅 등을 통해 무리 없이 찾을 수 있었어요.
멀리서 보면 다른 건물에 가려서 보이지 않고
그 건물 마자? 하며 의심하게 됩니다.





역시 주유패스를 이용해서 입장권은 무료구요.





티켓을 받았습니다.
티켓인가? ㅎㅎ





저에게 꼭~ 필요한
연.애.성.취




돈을 넣고 하는 것 같아서 참았어요ㅠ



많은 사람들의 소원들..
저도 그 기를 받으며 소원을 빌었어요.





그리고 멋진 야경을 구경했습니다~!!


 

낯선 도시

 다들 열심히 생활하셨고 친절했어요.
한국의 서울만큼 번잡했고 바빠보였습니다.

 처음 방문했던
가까웠지만 멀게만 느꼈던 나라.

 그들이 가식이든 어쨌든 
저는 너무도 친절하게 해줘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또 방문하고 싶은 나라.





여행의 첫째날을
야경을 즐기며 여유롭게 마칠 수 있어서 좋았던 장소였습니다.
그렇게 다음날의 일정들과 일본여행의 설레임에 대해
담소를 나누며 첫날을 마무리했습니다.


내려오면서 여행자를 상영하는지 새론양의 얼굴이 나온 포스터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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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1.08 08:57  

    비밀댓글입니다  X

    • hohoba 2010.11.08 13:08 신고  

      ㅋㅋ 다음뷰이군요!! 다음뷰들어가서 가입도 따로해야하나봐요? 몰랐어요ㅠ 우선 가입부터 할게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X

여행 첫째날 오사카성과 역사박물관을 두러보고
신사이바시로 향했습니다.



로프트나 도큐핸즈, 아디다스 퍼포먼스 센터 등이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쇼핑을 위해서 신사이바시를 둘러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대했던 아디다스 퍼포먼스 센터^^

한국보다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들이 많았지만
역시나 높은 엔화로 가격 메리트는 없더라구요ㅠ

아이쇼핑으로 만족했어요.




라코스테 매장 역시 마찬가지 였어요.
디자인은 다양했지만 가격은 매력적이지 못하더라구요.

역시나 아이쇼핑으로 만족하고 돌아섰습니다.





한국 관광객의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
손수건 쇼핑을 위해 다이마루 백화점에 방문했습니다.





소문대로 명품이라는 이름의 브랜드 손수건들이 꽤 저렴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우메다역의 한큐/한신백화점도 둘러보고 구매할 요량으로
다이마루백화점에서 구매하지 않았는데 후회했어요ㅠ

다이마루백화점이 더 다양한것 같아요.




 

대신 다이마루 백화점 앞에 
그러니깐 거리에서 이렇게 그릇을 팔고 있었는데 
아주아주 흥분했어요.  

고양이 캐릭터가 있는 그릇을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도큐핸즈에서도 이쁜게 많았지만 여기가 더 저렴해서 구매했답니다^^






카스테라가 맛있다고 하는

카스테라 긴소!





호텔에서 먹으려고 작은걸로 구매했어요.






하지만 배가 고파서
쇼핑하는 중간에 카스테라를 먹었어요. 

 모양은 일반 카스테라 모양이고 향도 같았어요.

 그러나!!!
식감이 너무 부드러웠어요.

 그리고 먹으면서 미스테리함을 발견했어요. 

우린 카스테라를 먹으면 항상 마실거리와 함께 먹죠.
그게 차가되었든 우유가 되었든...

하지만 우린 저 카스테라 한통을 나눠먹으면서 물 한모금 마시지 않았어요.

그리고 목이 메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상하지 않냐며 친구에게 물었어요.

 도대체 일본은 무엇으로 빵을 만들기에 그런건지!!
어쩜 이리 부드러울 수 있는지!
카스테라를 우유랑 같이 먹지 않아도 목이 메이지 않을 수 있다니!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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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첫째날 숙소에 짐을 풀고 점심을 먹은 후 오사카성오사카 역사박물관 을 구경했습니다.




오사카 역사박물관은 타니마치욘쵸메역 9번출구에서 내리면 됩니다.
전차에서 아이들이 너무 귀여워 도촬했네요. 나쁜 어른이ㅠㅠ




출구에서 NHK 나오면 건물과 오사카역사박물관 건물이 나올꺼에요.
건물은 나란히 옆에 있답니다^^ 박물관 구경 후 NHK 1층에서 인증샷도 한장 찍었어요.




오사카주유패스 난카이확장판을 이용했는데요.(간사이공항에서 2300엔에 구매.
난바역까지 오는 890엔 전차가 무료거든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10층에서 아래로 쭉~ 내려오면 고대부터 현대까지 차례로 볼수 있답니다.
제일 재밌던 부분은 7층 근현대사 거리였어요^^
제가 정말 그 거리에 있는 듯한 기분이었거든요^^




역사박물관에서 계단으로 내려오는 길에 한컷!
저~ 멀리 오사카 성이 보였어요^^




역사박물관 구경을 마치고 오사카성을 향했습니다. 가는 길에 오후의 홍차 밀크티를 뽑아 마셨어요.
적당히 달달하게 맛있더라구요^^



오사카 역사 박물관 가는 길입니다. 엑시무스로 찍은 거리^^




TV로만 보던 오사카성을 직접 보았습니다! 생각보다는 작더라구요.



천수각에서 본 오사카성 주변입니다.




오사카성을 구경하고 내려오는길에 마신 생수입니다^^
가격이 비싸더라구요ㅠ 물가가 비싸지만... 이후로는 도톤보리 돈키호에테서 꼭 사서 마셨어요.
그나마 저렴했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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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픔

from 빠져보다/사진 2010. 11. 7. 04:18

펜탁스 프로그램 플러스로 첫롤을 현상했습니다.

역시나... 초점이 전부 나갔더군요.

그나마 카페에서 찍은 요 와플만이 심령사진에서 그나마 벗어났습니다.

친구들 얼굴이 모두 심령사진으로 변했어요.

자연스럽게 모자이크처리가 되도록 초점이 안맞았거든요.

초점이라도 제발 맞았으면 좋겠네요.

이 어설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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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connor 2010.11.09 19:44 신고  

    어설프긴요~
    그나저나.. 블로그는 이제 적응이 되셨는지 궁금하군요...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면 아마 독특함을 느끼실겁니다.
    조만간 링크도 걸어드리지요^^  X

펜탁스 프로그램플러스가 생기면서 자연스레 필름에도 눈이 가게 되었습니다.
오프라인에서는 꽤나 비싸더라구요ㅠㅠ 필름가격에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여러 정보에 의해 저도 필름국이라 불리는 필름나라에서 필름을 구매했습니다^^





네이버 체크아웃 신규가입해서 받은 3000원 적립금으로 저렴하게 구매했어요^^

이렇게 택배가 왔구요^^
저희동네는 대한통운아저씨가 친절하시고 빨리 가져다 주시는데
대한통운으로 와서 좋았어요 ㅋㅋㅋㅋ





필름은 필름나라에서 보내주셨답니다^^






이렇게 꼼꼼하게 뽁뽁이로 감싸져서 저에게 온 녀석들이에요~~~






저렴이들로 구성되었습니다~ ㅋㅋ
아그파 컬러네거티브 비스타 200
코닥 컬러네거티브 컬리플러스 200
미쯔바시 컬러네거티브 100
코닥 컬러네거티브 골드 200
은 한주 특가로 1900원에 구매했어요~

보는것만으로도 배가 부른 녀석들입니다^^
필카 초보라 여러가지 사보았습니다^^



제 클래식 카메라와 한컷 찍어 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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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낭만짱가 2010.11.06 10:42 신고  

    멋진카메라를 가지고 계시네요..^^ 재미난 사진생활 하세용~~  X



승기군의 피자헛광고를 보면서 피자가 너무 먹고 싶었어요. 
며칠전에 정말 오랜만에 리치골드 바베큐치킨을 홈서비스로 주문해 먹었죠. 
너무 맛있는거에요ㅠㅠ 피자헛 몇년만에 먹은것 같아요;;; 

그후로 또 얼마 안되어서 또 피자헛 피자를 시켜먹었습니다. 

이번에는 정말 승기군이 광고하는 더 스페셜피자!!! 

네이버체크아웃으로 크림치킨세트를 저렴하게 구매했답니다^^ 




끝 부분이 쫀득쫀득한게 꼭 치즈크러스트가 아니더라도 너무 맛있었어요~ 
최근 몇년 미스터피자나 도미노피자만 먹었는데 피자헛에게 괜시리 미안해지더라구요. 
이렇게 피자헛이 진화한줄도 모르고 ㅋㅋ 

피자 도우도 생각보다 얇았어요. 그리고 치킨도 많았답니다^^ 그리고 느끼하지도 않구 넘넘 맛있었어요^^ 





네이버체크아웃으로 구매한금액이

크림치킨피자 M사이즈 + VIP팩 샐러드(샐러드가 한개!) + 0.5ml 콜라 한개 총 18300원.
요즘 이벤트로 5% 할인이 되더라구요 920원 할인 받아서 총 17380원 결제했습니다^^

8일까지 이벤트로 신규로 하면 3000원 적립금을 주더라구요. 그건 필름을 구매했구요 ㅋㅋ

샐러드도 먹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샐러드는 사실 매장가서 먹어야 왠지 많이 먹으니깐 배달은
안하게 되더라구요. 저렴한 기회에 먹으니 좋더라구요 ㅋㅋ



조만간 한 번더 시켜 먹을 생각인데 큰일이네요 ㅋㅋ
피자를 요즘들어 너무 먹는것 같애서요.
요즘 피자헛에 빠졌습니다ㅠㅠㅠ
어린이두 아니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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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저녁을 먹고
본격적으로 수다를 떨기 위해 카페에 들렀습니다.

동래에 커피숍이 없었는데
어느날 부터인지 많은 커피숍이 생겼어요.

곧 탐앤탐스도 생기더군요.
원래는 탐앤탐스를 가려고 했으나 아직 간판만 있고 하지 않더라구요.
그래서 방문한 곳이 COFFEE ANN

밖에 간판은 별루인데 안에는 아기자기하게 예뻐요.






메뉴판도 사진을 찍어서 귀여웠어요.
와플도 있었지만 배가 불러서 먹어보진 못했네요.




 

친구와 제가 주문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그리고 다른 친구들의 블루베리라떼와 민트모카

민트모카는 무슨 담배맛ㅠ





그리고 제가 교토에서 사가지고 온
스트로베리맛 모찌도 ^^
이름이 따로 있는데 잘 모르겠네요 ㅋㅋㅋ

계피맛이 나는데 맛있습니다.
안에 초코도 있고 팥도 있고 앙금은 다양한게 많아요~




소니엔젤과 아기자기한 캐릭터들이 귀여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개방되어있는 자리가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했어요.
동래에서 자주 친구들을 보는데 자주 갈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위치는 동래지하철 2번출구에서 내려오면 김밥천국있는 골목으로 쭉~ 내려오시면
메가마트 후문 가기전에
파리바게트 있습니다. 파리바게트 2층에 있어요^^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제1동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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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가 먹고 싶다는 친구들과 조마루 감자탕에 방문했습니다.
저는 조마루 감자탕은 처음 방문했어요.







주문한 음식은 "뼈찜"입니다.
이바돔 감자탕에서는 "등뼈찜"이라는 이름으로 먹었던 음식이에요.

3-4인분 35000원 입니다.

나중에 온 친구는 양이 많다며 2-3일분만 시켜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하지만 넉넉히 먹고 싶은. 그리고 양을 몰랐던 우리들은 4명이니깐
당연히 4인분을 시켰죠.





감자탕, 뼈찜 외에도 다양한 메뉴들이 있었어요.
진화하는 음식점.
그리고 메뉴들....






고기는 많았지만 당면이 많이 없어서 너무 아쉬웠습니다.
그리고 제 입맛엤는 조금 달았구요ㅠ

양이 많다는 우려와는 달리 저희는 남김없이 먹었습니다.

 




마지막에는 감자면까지 주문하여 먹었구요^^
밥은 여자 4명이서 맛만 본다구 한공기 시켰는데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술안주로도 괜찮을거 같아요.

조금만 덜 달다면요...ㅠㅠㅠ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부산광역시 동래구 명륜제1동 | 조마루감자탕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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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y~ 2010.11.05 12:03 신고  

    오호 조마루 감자탕을 드셨군요..
    부천에 조마루 감자탕 본점이 있는데 저희집에서 아주 가까이 있습니다.
    언제 부천오시면 원조로 ㅋㅋㅋ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