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무스로 찍은 10월의 하늘입니다.
제가 토이카메라 엑시무스를 가지게 된게 1달 정도 된것 같아요.
엑시무스로 찍고 필름카메라의 색감이 너무 좋아
클래식카메라까지 가지게 되었어요.

10월의 청아한 하늘.
엑시무스로 담아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나무와 하늘 색상이 너무 잘 어울려요.











부산 저희 동네 하늘입니다.
날짜는 잘 모르겠지만
거의 하루 이틀 차이일뿐 날짜 갭은 많이 없는데도
색감이 다 달라요.

















엑시무스로 실내에서 찍지 말라고 하는데
궁금해서 찍어봤어요.
암흑인 사진도 있는데
버스에서 찍은건 형체가 보여요^^






제 팔이 아니구요.
지나가는 승객 팔이에요^^







기차타러 한달에 한 번 이상 방문하는 부산역








엑시무스로 찍으면 잘 하는 실수 ㅋㅋ
손가락이 나와서 잘랐습니다.






오전의 가로수길.
즐비한 외제차들이 맘에 안들어 제대로 안찍었네요 ㅎ






필름 마지막이 되니 색감이 이렇게 나왔어요.
왜 그럴까요ㅠ



이상 무보정 엑시무스로 찍은 사진들이었습니다^^



필름은 DNP 컬러네거티브 센츄리아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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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connor 2010.11.26 17:55 신고  

    필카의 색감이 좋습니다.
    부산사셨네예~ ㅎㅎㅎ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서울은 날씨가 쌀쌀하네예~  X

    • hohoba 2010.11.27 16:41 신고  

      엑시무스는 날씨만 좋으면 잘 나오는것 같애요~ 쉬워서 좋아요 ㅎㅎ 서울 춥죠? 부산도 춥긴한데 서울은 얼마나 추울까 싶네요. 뼈속까지 추운.. 정말 사람 성질 나빠지게 하는 추위가 생각납니다 ㅎ  X

어설픔

from 빠져보다/사진 2010. 11. 7. 04:18

펜탁스 프로그램 플러스로 첫롤을 현상했습니다.

역시나... 초점이 전부 나갔더군요.

그나마 카페에서 찍은 요 와플만이 심령사진에서 그나마 벗어났습니다.

친구들 얼굴이 모두 심령사진으로 변했어요.

자연스럽게 모자이크처리가 되도록 초점이 안맞았거든요.

초점이라도 제발 맞았으면 좋겠네요.

이 어설픔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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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connor 2010.11.09 19:44 신고  

    어설프긴요~
    그나저나.. 블로그는 이제 적응이 되셨는지 궁금하군요...
    차근차근 시작해 보시면 아마 독특함을 느끼실겁니다.
    조만간 링크도 걸어드리지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