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티스토리

from 소소한일상 2010. 11. 1. 01:36

티스토리.
이야기만 들었다.
폐쇄적인 블로그라는 매력적인 이야기.

특이하게도 초대장을 받아야한단다.

초면에 염치불구 초대장을 받고싶다고, 어떤분께 비밀덧글을 나 역시 남겼다.

N메일로 초대장 메일이 오고 바로 블로그를 만들었다.
N블로그를 한지 얼마안되었지만,
왠지 누군가에게 보여줘야한다는 압박감.

그냥 나만의 비밀스런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아직 감사하단 말씀을 드리지 못했다.
도대체가 어디에다가 남겨야할지 모르겠다ㅠ
아직은 모든게 낯설고 어설프다.

링크만 걸어두고 곧 찾아가서 감사의 글을 남겨야지.

어떤이야기로 꾸며질까.
기분좋은 이야기들만 꾸며지길...

N블로그... 버려야하나ㅠ 미안한 맘도 들고....

모든게 어렵다... T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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