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언니집에 갔다가
언니 작업이 안 끝나서 끝나기만을 기다렸습니다.
가다리다 기다리다 보니 늦은 밤이 되었어요 ㅜ.ㅜ
둘다 배는 점점 고파오고...
저는 TV에 나오는 모든 음식이 맛있어 보였어요.

그렇게 가게 된 곳이 치킨매니아입니다!








아침에 지나가다 찍은 치킨매니아 외부입니다.
인테리어는 전구어디나 같은것 같아요.






메뉴는
웰빙오븐구이

맥주도 한 잔씩 곁들여 주었어요.
치킨 금액은 14000원.


항상
배달만 해서 먹었는데 방문은 처음이었습니다.
치킨을 좋아하는 언니와 저는
2일 연속으로 닭을 먹었어요.






위에 허브도 뿌려진것이 너무 맛있었습니다.
육질도 야들야들하니 부드럽고 담백하고-

소녀시대의 굽네치킨만 먹었는데 이 오븐구이를 먹어줘야겠어요.








저흰 분노의 포크질과 함께
허기진 배를 채웠습니다.


치킨을 먹기전...
배고픔을 달래기 위해
얼마나 많은 핸드폰 게임을 공략했던지...ㅠ.ㅠ
나름 슬픈 치킨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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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블로텍 2010.11.14 23:09 신고  

    맛있어 보입니다. ^^
    잘 보고 가요 ㅎ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