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첫째날 오사카성과 역사박물관을 두러보고
신사이바시로 향했습니다.



로프트나 도큐핸즈, 아디다스 퍼포먼스 센터 등이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쇼핑을 위해서 신사이바시를 둘러 보기 시작했습니다.



기대했던 아디다스 퍼포먼스 센터^^

한국보다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들이 많았지만
역시나 높은 엔화로 가격 메리트는 없더라구요ㅠ

아이쇼핑으로 만족했어요.




라코스테 매장 역시 마찬가지 였어요.
디자인은 다양했지만 가격은 매력적이지 못하더라구요.

역시나 아이쇼핑으로 만족하고 돌아섰습니다.





한국 관광객의 필수코스라고 할 수 있는
손수건 쇼핑을 위해 다이마루 백화점에 방문했습니다.





소문대로 명품이라는 이름의 브랜드 손수건들이 꽤 저렴하게 나와있었습니다.
우메다역의 한큐/한신백화점도 둘러보고 구매할 요량으로
다이마루백화점에서 구매하지 않았는데 후회했어요ㅠ

다이마루백화점이 더 다양한것 같아요.




 

대신 다이마루 백화점 앞에 
그러니깐 거리에서 이렇게 그릇을 팔고 있었는데 
아주아주 흥분했어요.  

고양이 캐릭터가 있는 그릇을 발견했기 때문이에요.

 도큐핸즈에서도 이쁜게 많았지만 여기가 더 저렴해서 구매했답니다^^






카스테라가 맛있다고 하는

카스테라 긴소!





호텔에서 먹으려고 작은걸로 구매했어요.






하지만 배가 고파서
쇼핑하는 중간에 카스테라를 먹었어요. 

 모양은 일반 카스테라 모양이고 향도 같았어요.

 그러나!!!
식감이 너무 부드러웠어요.

 그리고 먹으면서 미스테리함을 발견했어요. 

우린 카스테라를 먹으면 항상 마실거리와 함께 먹죠.
그게 차가되었든 우유가 되었든...

하지만 우린 저 카스테라 한통을 나눠먹으면서 물 한모금 마시지 않았어요.

그리고 목이 메이지 않았습니다.
정말 이상하지 않냐며 친구에게 물었어요.

 도대체 일본은 무엇으로 빵을 만들기에 그런건지!!
어쩜 이리 부드러울 수 있는지!
카스테라를 우유랑 같이 먹지 않아도 목이 메이지 않을 수 있다니!
정말 미스테리입니다.

 




이 글에 관한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