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부터인가 놀이기구 타는게 너무 무섭지만
유니버셜스튜디오는 정말 가보고 싶었습니다.

여행 둘째날은 유니버셜스튜디오 재팬(USJ)
놀러갔습니다.






마지막에 잊지 말고 인증샷 찍기!






JR난바역에서 한국에서 환승하듯
환승해서 갔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습니다^.^








지하철에서도 사람들이 많더니 역시나 사람이 많았습니다.
수학여행을 온건지 학생들도 많았구요.
굉장한 파들...






긴 기다림의 연속 끝에 입장권을 구매하고 입장했습니다!








저 아이가 네모난 통에 얼굴을 스킨하고 있어요.
어린이나 노인분들은 혹시나
일행을 잃어버릴까 염려되어 저장하는 거라네요.


정말 좋아요!!







처음은 스파이더맨을 탔구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어요.
무섭지만 너무나 재미있어요!!

정말 강추강추 드려요!! 







백투더퓨처
역시나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쥬라기 공원 라이더를 탔습니다.
물에 젖을 수 있기때문에
비옷을 준비해 가세요!!

한국에서 비옷을 준비해 갔습니다.







정말 쥬라기공원
그 시대로 간 기분!!
모든 곳이 그 컨셉에 맞추어서 정말
상상 이상의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일본이지만 정말 미국에 간 느낌!!
뭔가를 타지 않아도 거리를 구경하고 사진찍는것 만으로
너무너무 즐거웠어요.











정말 결혼식을 하는건지
이벤트인지는 모르지만
결혼식이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ㅋㅋ






빈티지스러운 간판, 코믹한 간판.
건물들 구경하느라 시간 가는줄 몰랐어요.
















어쩜 이렇게 잘 꾸며 놓았는지!!
다시 봐도 기록이 새록새록 합니다.
저알 꿈같은 공간이었습니다.







죠스를 마지막으로 라이더는 마무리 했습니다.












털을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전 엄청 더운데 머리띠를 사고 싶어도 온통 털...

전 슈렉 머리띠를 사서 하고 다녔답니다^^











귀이개가 정말 귀여웠어요
멀리서 보면 귀이개로 안 보일꺼에요~







이렇게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하고
스미노코엔역에 있는 스미노온천에서 전날과 당일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유니버셜스튜디오를 나와도
재미난 간판들이 많아요 ㅎㅎ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꿈과 환상의 공간
유니버셜 스튜디오 재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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